ACTION

18.12.24

경일대학교 창의·융합 KIUM Fair 2018 개최

 재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를 진작시키고 융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전 학부(과)에 걸쳐 캡스톤디자인 과목을 개설하고 있는 경일대학교는 12월 6일 도서관 로비에서 '경일대학교 창의·융합 KIUM Fair 2018'을 개최했다.    이번 키움페어는 교육부·한국연구재단·경북도·경산시·영천시가 후원하고 경일대 LINC+사업단이 주관해 축제의 형태로 도서관 전체 공간을 활용하여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콜라보 공모전, 현장실습수기 공모전 등의 발표·전시와 경진대회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 키움마켓 제품전시, 3D프린팅 시연, 현장실습 상담,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전시, 뷰티화장품산업전공 모듈체험, 리빙랩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참가한 500여 명의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날 지역사회 TOBE Innovation 지원사업으로 실시되었던 '안심창조밸리의 재발견 사진전' 출품작 중에서 <주>화성산업 2019년 달력 메인사진으로 선정된 사진영상학부 김연수(4년)·남수영씨(3년)에게 정현태 총장이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정현태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창의융합교육은 필수다. 개인의 창의적 사고와 아이디어를 협력과 소통으로 융합해 문제를 해결하고, 작품을 만들어내는 학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ACTION

18.12.28

자유학기제 대학생 봉사단 우수상 수상

자유학기제 대학생 봉사단 우수상 수상전국 17팀 중 유일하게 두 팀(이루다·교벤져스) 입상   경일대학교 자유학기제 대학생봉사단 두 팀이 교육부의 수업지원 인력풀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전국 대학의 모든 대학생봉사단을 대상으로 심사를 해 총 17개 팀을 선정했는데, 한 대학에서 두 팀이 선정된 것은 경일대가 유일하다.  경일대 사진영상학부 4학년으로 구성된 ‘이루다’와 ‘교벤져스’ 팀은 밀양의 밀성중학교와 대구의 경신중학교에서 LINC+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지난 8월부터 매주 사진과 영상 관련 수업을 진행했다.  ‘이루다’ 팀은 학생들에게 예술적 소양을 기르고 이미지를 다루는 법을 익혀 공모전까지 도전해보는 것을 과제로 삼아 주차별 교육계획에 따라 6개월 간 수업을 진행했다.  함지수(사진영상 4년) 씨는 “매주 밀양까지 이동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학생들의 열정적인 참여에 팀원 모두가 즐겁게 수업에 임했다”라며 “어떻게 사진교육을 하면 좋을지 현장에서 고민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교벤져스’ 팀은 교직과정을 이수한 사진영상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팀이다. 경신중학교 학생들에게 CSI과학수사, 바늘구멍사진만들기, 시아노타입 등 사진과 과학을 접목한 내용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신상욱(사진영상 4년) 씨는 “CSI과학수사 수업시간에 철가루를 이용한 지문 채집을 시연할 때 학생들이 신기해하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팀원 모두가 교생실습을 앞두고 있던 터라 좋은 경험이 되었다”라고 회상했다.  밀성중학교 이정욱 교사는 “경일대 봉사단 덕분에 자유학기제 목표인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활동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었다”라며 “학생들이 사진과 영상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전문지식을 가진 봉사단이 학교로 찾아와주어 학교생활에 활기를 더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이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KIU
FOCUS

18.12.28

경일대, 자율주행 임시면허 취득

경일대, 자율주행 임시면허 취득전국 대학 중 5번째, 초소형전기차 기반 국내 최초    경일대학교는 국내 초소형전기차 ‘D2’를 개조한 차량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레벨3등급의 임시면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국내 대학교로서는 서울대-한양대-KAIST-연세대에 이어 5번째로 취득한 것이며, 2인승 초소형전기차 기반으로는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면허를 취득한 것이다.    자율주행임시면허를 취득한 차량은 미래 스마트시티의 퍼스널모빌리티형 자율주행차량을 타겟으로 제작 및 개발이 진행되었다. 이 차량은 2인승 초소형전기차에 360도 라이다 2대와 전방 카메라, GPS 등을 융합한 자율주행 센서시스템을 구성하여 정밀지도 기반의 위치인지 맵 매칭을 통해 도심형 자율주행기능을 구현한 것이다.  경일대 자율주행차융합기술연구소는 자율주행면허를 취득함에 따라 실제 복잡한 도심도로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취득된 주행정보 데이터를 활용하여 추후 기능향상을 위한 센서와 V2X통신모듈 등을 추가해 완벽한 도심자율주행 기능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강우종 연구소장은 “공간이 협소한 초소형전기차에 자율주행 장비와 기술을 탑재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관련 장비를 소형·경량화 하는 것이 핵심기술”이라며 “추후 완전자율주행기술로 발전시켜나가면서 경일대 삼거리에서 캠퍼스를 오가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도 함께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현태 총장은 “자율주행 기술은 인공지능·정보통신·GPS·로봇·전자제어 등이 총망라된 4차산업혁명의 핵심”이라며 “이번 자율주행임시면허 취득을 계기로 대구·경북이 미래전기차 선도도시로 도약하는데 경일대학교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KOLLABO ACT

NEWS
LETTER

뉴스레터 신청